제주 80대, 키우던 개에게 물려 손가락 절단…봉합 위해 서울행
연합뉴스
2026.02.03 10:48
수정 : 2026.02.03 10:48기사원문
제주 80대, 키우던 개에게 물려 손가락 절단…봉합 위해 서울행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에서 80대 여성이 집에서 키우던 개에게 물려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의 새끼손가락이 3∼4㎝ 정도 절단됐으며,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진 뒤 다시 봉합수술을 위해 서울 소재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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