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재킷 속 브라톱 파격 패션…시크·섹시 매력
뉴스1
2026.02.03 14:05
수정 : 2026.02.03 14:05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하지원(47)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인 화보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간들을 기억하며"라는 글과 함께 매거진 프레스티지와 함께 촬영한 여러 장의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에서 하지원은 브라톱에 재킷을 걸친 파격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어깨선이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소화하는가 하면, 코트를 입은 채 각선미를 드러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화려한 주얼리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 중이다. 오는 3월 ENA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 첫 방송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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