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 단동시, 문화관광 협력 아이넷방송에 감사패

파이낸셜뉴스       2026.02.03 14:51   수정 : 2026.02.03 14: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3일 중국 랴오닝성 단동시 문화관광여유국으로부터 올해 양국의 문화관광 교류 교두보를 쌓아 한국과 중국 단동시 문화관광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이넷방송은 대한민국 인천항에서 출발 중국 랴오닝성 단동항으로 도착하는 월드투어 중국 콘서트 여행코스를 개발, 고구려 유적지와 연변, 용정, 윤동주생가, 온천체험, 북파. 서파코스를 이용한 백두산 관광과 함께하는 중국 성인가요콘서트 월드투어 개최를 선정했다.

박 회장은 한중중소기업경제문화교류협의회 회장으로 1991년 중국 흑룡강성 오상시와 경제교류, 문화교류 및 정보 인프라 기반 구축하는 등 중국 청도시, 대련시, 온주시 등 매년 중국의 다양한 관광지 개발, 아이넷방송 중국 성인가요콘서트 월드 투어를 통해 한국과 중국 양국 간의 경제, 문화, 예술 교류, 케이팝(K-POP)를 전파하는 첨병 역할을 다하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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