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이면 공사끝"…한샘, 욕실 솔루션 '이지바스5' 출시

뉴시스       2026.02.03 16:01   수정 : 2026.02.03 16:01기사원문
타일 감성 살리고 항균·안전 기능 더해

[서울=뉴시스]한샘, 욕실 솔루션 '이지바스5' 출시.(사진=한샘 제공) 2026.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2세대 욕실 솔루션 ‘이지바스5’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의 핵심 소재인 누보핏(NUVO-Fit)은 고기능성 소재를 욕실 환경에 맞춰 두께와 가공 방식을 새롭게 설계한 마감재다.

바닥에 사용되는 누보핏 타일은 기존 욕실 자재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고 미끄럼 저항 최고 등급(DP5)을 획득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항균 기능도 강화해 욕실 내 곰팡이 번식을 방지한다. 벽면 마감재로 적용되는 누보핏 월은 천연 돌가루가 70% 이상 배합된 SPC 소재를 사용했다.

시공에는 강마루 등에서 사용되는 T&G 결합 방식을 욕실 바닥재에 맞게 응용한 ‘사선 엣지 결합’ 공법을 도입했다. 타 사업군의 검증된 공법을 욕실에 최초로 적용했다.
공사 기간은 이틀까지 단축됐다.

한샘은 전체 리모델링뿐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교체하는 공사가 용이해져 사는 집의 공사도 불편함 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힌샘 관계자는 "그동안 인테리어 공사가 부담스러워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가장 편리하고 완성도 높은 욕실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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