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2026년도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선정

뉴시스       2026.02.03 16:02   수정 : 2026.02.03 16:02기사원문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식. (사진=인하공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지난 2일 인천미추홀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2026년도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여건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일자리 사업을 비영리법인·단체와 함께 기획·제안하면 인천시가 심사·선정해 지원하는 공모 사업이다. 인하공전은 이번 사업에서 '물류산업 맞춤형 지게차 운전원 양성과정'이 선정됐다.



이 과정은 미취업 청년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연 2회, 회당 10명을 모집해 운영된다. 지게차 운전 기능 인력 양성을 위한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과 취업 연계 지원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성찬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추홀구와 협력하는 지역 상생 일자리 모델을 강화하게 됐다"며 "참여자 맞춤형 지원과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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