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개설…내년 24시간 거래 추진
뉴시스
2026.02.03 16:15
수정 : 2026.02.03 16:15기사원문
거래소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 등 글로벌 거래소의 24시간 거래 체계 구축 등에 대응해 거래시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거래소는 내년 말을 목표로 24시간 거래 체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노사는 국내외 거래소 간 경쟁체제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거래시간 연장이 불가피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하고 있다"며 "향후 우리 자본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프리·애프터 마켓 개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ho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