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희망업소에서만 시행"
뉴스1
2026.02.03 16:37
수정 : 2026.02.03 16:37기사원문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희망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입장은 모든 음식점이 아닌 요건을 충족한 업소와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일반 이용객은 동물 출입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식당을 이용할 경우 반드시 전용케이지나 전용 의자를 사용해야 하고 위생 안전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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