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의무소각 상법 개정안, 3월 초로 밀렸다
파이낸셜뉴스
2026.02.03 17:18
수정 : 2026.02.03 17: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5일 국회 본회의 상정을 밀어붙이려 했던 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처리 시점이 늦으면 3월 초까지 밀리게 됐다.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에서 입법공청회를 열고 여야 협의도 더 이어가기로 해서다.
uknow@fnnews.com 김윤호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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