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등급' KT 공모채 3000억 풀리나
파이낸셜뉴스
2026.02.03 18:07
수정 : 2026.02.03 18:07기사원문
23일 1500억규모 우선 수요예측
신용등급 AAA등급에 해당하는 KT가 공모 회사채 문을 두드린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는 오는 23일 1500억원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이번 회사채는 3,5,10,20년물로 구간을 나눠 발행할 예정으로 수요예측 흥행 시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할 계획이다.
발행 예정일은 다음달 4일이다.
이를 위해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증권 등 5개 증권사가 대표 주관을 맡았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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