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신인 때 유연석은 대스타…다행히 실수 안 해"
뉴스1
2026.02.03 21:27
수정 : 2026.02.03 21:2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박정민이 유연석과의 인연을 전했다.
이날 출연진이 서로의 인연을 공개한 가운데 유연석이 "조인성과는 같이 골프 치는 사이", "박해준과는 작품을 했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박정민에 대해서는 "15년 전 옛날에 같이 드라마 찍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정민이 "데뷔한 해였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유재석이 "그때 연석이가 (선배인데) 실수 안 했어?"라며 짓궂게 질문해 웃음을 샀다.
이 말에 박정민이 "그때 연석이 형이 대스타라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다행히 (실수) 안 했다. 스타가 된 지 얼마 안 돼서 조심할 때였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정민, 유재석의 장난에 유연석이 "스타 아니었다. 절대 아니었다"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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