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조카의 장점? 떼쓰면 내 집으로 가면 돼" 웃음
뉴스1
2026.02.03 22:10
수정 : 2026.02.03 22:10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조인성이 조카의 장점을 공개해 웃음을 샀다.
이날 점심 식사는 '강동의 아들' 조인성을 따라 단골집으로 향했다.
이 자리에서 가족 얘기가 나온 가운데 박정민이 "조카 있죠?"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조인성이 "3명 있다"라고 답했다. 유연석이 "나도 조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부러워했다.
이때 조인성이 "조카라서 다행인 것 같아"라며 조카만의 장점을 공개했다. 특히 "조카가 3~4살 되니까 막 귀엽잖아. 그런데 떼쓰기 시작하고, 드러눕기 시작하면 난 그냥 내 집으로 와 버려"라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조인성이 이어 "진짜 부모님은 대단해. 난 그냥 집에 가 버려"라고 강조했다. 출연진이 "조카의 좋은 점이 떼쓰면 집에 갈 수 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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