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경북 RISE 사업 연계 혁신 방안 '지역 간담회'
뉴시스
2026.02.04 07:30
수정 : 2026.02.04 07:30기사원문
구미지역 기업과 협력 확대
'경북 RISE센터 지역을 만나다!, 교육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지역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북도RISE센터(센터장 박대현)가 주최하고 경운대가 주관했다.
김상동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기조 강연, 주요 성과 발표,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지현 경운대 RISE총괄사업단장은 "대구통합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지역 신성장동력산업인 항공모빌리티산업의 전환 및 발전을 위해 제조 산업과 대학이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항공모빌리티 산업 전환을 위한 지원과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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