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전통시장 이용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최대 2만원
뉴스1
2026.02.04 08:22
수정 : 2026.02.04 08:22기사원문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이달 10~14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소사종합시장과 역곡남부시장에서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시장 내 고객지원센터에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시는 설 명절 성수기를 맞아 전통시장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러한 행사를 마련했다.
전미숙 시 지역경제과장은 "시민분들이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알뜰하게 구매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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