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조카 떼쓰면 그냥 집 가버려…부모님 대단해"
뉴시스
2026.02.04 10:31
수정 : 2026.02.04 10:3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조인성이 조카가 떼 부리면 도망간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인성은 "전 남자 형제라 살갑진 않아도 친하다"고 말했다. 박정민은 "여동생하고 사이가 안 좋다"고 했다.
조인성은 "조카 3명이 있다"며 "조카라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3~4살 정도 돼서 귀여우니까 괴롭히면 떼 부리고 드러눕기 시작한다. 그러면 난 집에 와버린다"고 했다.
조인성은 "부모님이 진짜 대단한 것 같다. 난 그냥 집에 가버린다"고 말했다.
그는 "조카가 좋은 점이 떼 쓰면 집 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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