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증설 대응" 한미반도체, 청주 오피스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2.04 13:32   수정 : 2026.02.04 13: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미반도체가 충북 청주에 오피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이번 청주 오피스 운영을 통해 거래처에 대응하는 인력과 장비 운영, 유지보수 전반에 걸친 지원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사업장 인근에 오피스를 마련했다.

이천 오피스는 SK하이닉스 요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현재 50여명 인력과 함께 하이브리드 자동차 30대 등 TC본더4 전담팀 '실버피닉스'가 활동 중이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이천에 이어 청주 거점 운영을 통해 거래처와 기술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첨단 반도체 생산 현장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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