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박한별, 뒤늦게 '두쫀쿠' 유행 합류…맛 보더니 깜짝
뉴시스
2026.02.04 17:03
수정 : 2026.02.04 17: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박한별이 인기몰이 중인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빠졌다.
그는 4일 소셜미디어에 "두쫀쿠"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두쫀쿠를 시식했다.
박한별은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한편 박한별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카르마'에 출연한다.
그는 지난 2017년 유인석 전(前)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남편이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논란이 됐다. 남편은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2015~2016년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이에 박한별은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2019) 이후 활동을 중단해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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