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결혼 4년 차 일상…9세 연상 남편과 '티키타카'
뉴시스
2026.02.05 00:00
수정 : 2026.02.05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남편과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결혼 4년 차 부부의 흔한 티키타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다소 지친 표정의 손연재는 남편을 바라보며 "너무 하기 싫지만 (남편과) 약속을 해버렸다"며 운동을 시작했다.
이어진 부부의 대화가 눈길을 끌었다. 남편이 "대신 15분을 힘들게 타야 한다"고 하자, 손연재는 "나는 여유 있게 타겠다"고 받아쳤다.
이에 남편이 "그럼 운동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자, 손연재는 지지 않고 "하는 게 어디냐"며 귀여운 투정을 부려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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