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연기 은퇴한 적 없어…마음 꽂힐 때 복귀"
뉴시스
2026.02.05 00:00
수정 : 2026.02.05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최근 화가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양이 연기를 그만 둔적이 없다며 은퇴설을 일축했다.
박신양은 4일 가수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 나와 연기 은퇴에 관해 얘기했다.
이어 "온전히 나로부터 나오는 표현을 하는 장르를 하고 있다. 타인이 쓴 대본이 아니라 내 내면을 표현하는 미술 작업에 몰입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박신양은 "정말 내 마음에 꽂힐 만한 작품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기를 할 여지는 분명히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난 연기를 끊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박신양은 그러면서도 "연기로 돌아오는 건 어떤 작품이냐에 달려 있다"고 했다.
박신양은 다음 달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인전 '박신양:제4의 벽'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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