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세종(5일, 목)…옥천·영동 낮 11도 온화해져
뉴스1
2026.02.05 05:02
수정 : 2026.02.05 05:02기사원문
(세종ㆍ충북=뉴스1) 손도언 기자 = 목요일인 5일 충북·세종 지역은 낮 기온이 11도가량 오르는 등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옥천 -4도, 세종·충주·단양·음성·진천·괴산 -3도, 증평·영동·보은 -2도, 청주 -1도 등 -4도에서 -1도로 전날보다 3~4도가량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제천 7도, 단양·음성·진천 8도, 충주·증평·괴산 9도, 세종·청주·보은 10도, 옥천·영동 11도 등 7도에서 11도로 전날보다 1~2도가량 오를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은 이른 아침까지 0.1㎝ 미만의 눈 날림이나 적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며 "오늘은 비교적 대체로 포근하겠지만 금요일(6일)부터 다시 추워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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