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中企·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 행사
파이낸셜뉴스
2026.02.05 09:01
수정 : 2026.02.05 09:01기사원문
우체국쇼핑 등 10여개 온라인몰서 200여개 기업 제품 선봬
경북의 정성이 담긴 선물세트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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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안동=김장욱 기자】경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도는 대국민 쇼핑 축제를 열어 온라인 쇼핑몰에서 '경북 세일 페스타 설 맞이 특별 기획전'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재훈 경제통상국장은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큰 시기에 이번 행사가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경북의 정성이 담긴 선물 세트를 저렴하게 구입할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는 경북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200여개사가 참여해 엄선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인다.
소비자는 11번가, 우체국쇼핑, 롯데온, 현대이지웰, 오아시스마켓 등 평소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몰 내 '경북 세일 페스타' 전용관을 통해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
한편 행사 제품은 네이버, 다음, 구글 등에서 '경북 세일 페스타'를 검색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각 온라인 채널 배너를 통해 기획전 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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