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벤처투자 강화 조직개편..코스닥벤처펀드 출시
뉴스1
2026.02.05 09:01
수정 : 2026.02.05 09:0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신한자산운용은 생산적 금융을 전담할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해 기존 기업투자본부와 더불어 2본부 체제로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투자금융팀도 신설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이달 코스닥벤처펀드를 출시해 모험자본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벤처세컨더리펀드를 통해 기존 벤처자금의 회수와 더 안정된 모험자본 투자방안을 마련했고, 나아가 메자닌 및 프로젝트 투자로 확장해 기업에 새로운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조직 개편을 통해 투자 실행력과 전문성을 강화한 만큼, 민간 자금이 기업과 혁신 산업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