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고객 자산 분석" NH농협은행, AI대출금리케어 서비스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2.05 10:21
수정 : 2026.02.05 09:25기사원문
해당 서비스는 국정과제인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AI 에이전트가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자산·부채 정보를 분석해 금리 인하 조건 충족 시 고객을 대신해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주식 농협은행 부행장은 "고객이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비대면으로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AI·
데이터 등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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