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성화 최종 점화자는? '스키 전설' 톰바 가능성
뉴스1
2026.02.05 09:56
수정 : 2026.02.05 09:56기사원문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7일(한국시각) 공식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이탈리아 '스키 황제' 알베르토 톰바(59)와 데보라 콤파뇨니(55)가 성화의 최종 점화자를 맡을 전망이라고 현지 외신이 5일 보도했다.
알베르토 톰바는 이탈리아 전 알파인 스키 선수로 회전·대회전을 중심으로 한 기술 종목에서 활약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성훈이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성훈은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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