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대구본부, 대구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금 14억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2.05 10:10   수정 : 2026.02.05 10:10기사원문
대구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적 지원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지난 4일 오전 대구신용보증재단을 방문,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자금지원 활성화를 위한 특별출연금 14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출연금은 지역 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원활한 자금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75억원 규모의 보증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인희 대구본부장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생산적·포용금융 이행을 위해 노력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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