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악플러 형사 고소 "일부 검찰 송치…선처 없다"
뉴스1
2026.02.05 10:33
수정 : 2026.02.05 10:33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혜리가 악성 게시글에 칼을 빼 들었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자료 수집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사전 고지 없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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