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응·N2SF 표준 선점" 소프트캠프, 파트너사와 전략 공유
파이낸셜뉴스
2026.02.05 13:42
수정 : 2026.02.05 11:27기사원문
지난 4일 '파트너 킥오프 2026' 개최
[파이낸셜뉴스] 소프트캠프는 파트너사와 비즈니스 전략과 실행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소프트캠프 파트너 킥오프 2026'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진행됐으며 파트너사 100여개의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인공지능(AI) 시대, 문제는 '어떻게 안전하게 쓰느냐' △국가망보안체계(N2SF) 표준을 선점하라, 쉴드게이트 파트너 제안 프레임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이미 시작됐다, 보안은 기본 전제다 △공급망 보안, 운영기준으로 진화하다 △2026년, 파트너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 등 세션이 순차 진행됐다.
행사는 정부의 AI 정책 기조, 마이크로소프트 365 확산, 침투 테스트 상시화, N2SF 표준화 등 올해를 기점으로 가속화되는 보안 시장 변화를 조망하고 파트너가 제안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환국 대표는 "킥오프를 통해 파트너와 동반 성장 생태계로 성장하는 한 해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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