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일면 가룡마을, 올해 첫 바지락·조개캐기 체험 성황
뉴시스
2026.02.05 11:22
수정 : 2026.02.05 11:22기사원문
5일 고성군에 따르면 설 대목을 앞둔 지난 3일 하일면 가룡마을 해안가에서 개최된 '2026년 첫 바지락·조개캐기' 체험행사에 인근 시·군의 주민들도 참여하는 등 호응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하일면 가룡마을(이장 배점호)에서 마련한 이번 바지락·조개 캐기 체험은 매년 설 대목을 앞두고 실시하고 있으며, 인근 시·군은 물론 도내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생태 교육의 장이,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채취한 조개를 참여자가 직접 가져갈 수 있어 호응도는 더욱 높았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체험 등을 통해 하일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이 하일면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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