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50+생애재설계대학 사업 재선정
뉴시스
2026.02.05 12:14
수정 : 2026.02.05 12:14기사원문
이 대학은 부산시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신중년 지원사업이다. 생애설계와 경력개발, 재무관리, 건강관리, 일자리 탐색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부산지역 총 12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신중년의 성공적인 인생 재설계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평생학습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남정보대 평생교육원은 앞으로 '리스타트를 위한 웰빙 브런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건강한 식생활을 기반으로 한 웰빙 브런치 교육을 중심으로 생애재설계 교육과 취·창업 교육, 동아리 활동 등을 연계해 신중년의 재도약과 사회적 경제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문숙희 경남정보대 평생교육원장은 "신중년 세대가 축적해 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새로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취·창업과 사회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