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동절기 안전점검 캠페인 동참
파이낸셜뉴스
2026.02.05 13:37
수정 : 2026.02.05 13:37기사원문
김태진 사장, 충청권 현장 방문
GS건설은 5일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김태진 사장이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에 참여, 충청권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고 각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중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충청권 아파트 현장을 포함, 전 현장에서 근로자 작업환경 점검을 진행했다"며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최고경영진(CEO) 의지를 담아 올해 3년째 현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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