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파타' 인세의 행선지는 멕시코 판자촌이었다
뉴시스
2026.02.05 14:19
수정 : 2026.02.05 14:19기사원문
5일 코인트리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멕시코 툴룸 판자촌 지역에서 추진 중인 여성 자립 지원과 아동 의료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가영은 단체와 협의해 후원금 활용 방향을 정했으며, 미혼모를 포함한 현지 여성들의 소득 기반 마련, 학교 화장실 건립, 아동 응급 치료 체계 구축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산문집 '파타'는 현재 10쇄를 기록했다. 코인트리 측은 이번 기부가 현지 취약 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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