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산업, 대소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등
뉴시스
2026.02.05 15:07
수정 : 2026.02.05 15:07기사원문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신성산업(대표 김상진)은 5일 충북 음성군 대소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대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호천사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음성군 대소면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관광객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생활권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대소면 기관·단체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명은 지정 구간에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음성향교는 5일 음성읍 유림회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연수 전교를 비롯한 유림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에 이어 금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장의 선임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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