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상권서 폐비닐 따로 모은다… KORA·부평구 분리배출 시범사업
뉴스1
2026.02.05 15:07
수정 : 2026.02.05 15:07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KORA)는 4일 인천 부평구와 폐비닐 회수·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분리배출 시범사업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평역과 굴포천역 로데오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폐비닐 전용봉투를 배부해 수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일반 종량제봉투에 섞여 배출되던 폐비닐을 분리해 생활폐기물 감축과 재활용 품질 개선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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