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RISE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현황·계획 공유"

뉴시스       2026.02.05 15:14   수정 : 2026.02.05 15:14기사원문

[대전=뉴시스] 우송대 'RISE 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 기념촬영. (사진=우송대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학교는 전날 교내에서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정병현 RISE사업단장 등이 참석, RISE사업의 단위과제로 추진중인 현장 인재 양성 관련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계획을 공유했다. 교육과정이 지역 산업체 수요 조사·분석 결과를 실제 교육 콘텐츠 개발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2026학년도 주문식 교육과정인 ▲외식조리학부 외식,조리경영전공의 'CJ푸드빌 국내반' 교육과정 ▲자유전공학부 글로벌시니어케어 자기설계전공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과정 ▲지역 특화산업과의 연계 강화를 위한 모듈형 교육과정 설계(안)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위원들은 해당 안건들이 지역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기업 현장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공통·기초·심화·실습의 단계별 프로세스로 구성돼 있는지 등을 심의하고 승인했다.

정 사업단장은 "청년 구직난이 큰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어 지역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 기업체와의 산학협력 증진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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