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22개 묘목기업에 33개 맞춤지원…'이 효과' 톡톡
뉴시스
2026.02.05 15:43
수정 : 2026.02.05 15:43기사원문
신규 고용창출 9명, 매출 7억원 증가 특허·상표 등 9개 지식재산권도 확보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충북테크노파크와 공동 추진하는 '묘목산업 고도화 묘목전후방산업 육성사업'이 짧은 기간 가시적 경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차년도 사업으로 22개 묘목전후방산업 관련 기업에 33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허·상표 등 9개 지식재산권(인증 포함)을 확보하는 기술적 성과도 이뤘다.
군 관계자는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 신제품 출시, 신사업 분야 진출, 신규 거래처 발굴 등 기업 경쟁력 강화 효과가 나타났다"며 "묘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도 운영해 교육 참여자 52명 중 28명이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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