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두쫀쿠' 등장.. 울산 중구 10~11일 증정 행사

파이낸셜뉴스       2026.02.05 16:19   수정 : 2026.02.05 16:1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 중구가 설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두쫀쿠'를 증정한다

5일 울산 중구에 따르면 '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행사는 오는 10일 북구 동울산세무서, 11일 남구 울산세무서에서 각각 진행된다.

중구는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현장에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울산 중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원 이상 기부하는 50명에게 선착순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1개씩을 증정한다. 이틀간 총 100개를 증정한다.



희망자는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낸 후 처리 화면을 공무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단,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 중구가 아닌 사람만 참여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연말정산, 답례품, 간식까지 일석삼조의 혜택을 누리고 지역 발전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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