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킴, 술 마셨다가 만취…"국화에게 잘 보이려고"
뉴스1
2026.02.05 23:09
수정 : 2026.02.05 23:09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미스터 킴이 만취했다.
미스터 킴이 술을 한잔씩 마시다가 결국에는 얼큰하게 취한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국화가 부담감을 느끼며 지켜봤다.
취기가 오른 미스터 킴은 28기 영수의 부축을 받으면서 남자 방으로 향했다. 그가 "22기 영수는 술 안 마셨는데, 난 마셨다. 왜냐하면 국화가 있었거든. 나 원래 술 못 마시는데, 술자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오히려 얼굴이 너무 빨개져서 안 좋게 본 거 아니냐?"라는 등 걱정했다.
미스터 킴이 방에 들어가자마자 쓰러졌다. 그는 "나 오늘 되게 잘한 것 같다. 하얗게 불태웠어. 잘한 것 같아"라며 혼잣말했다. 하지만 같은 시각 국화는 26기 경수 옆에 붙어 있었다. 자신이 먹던 물도 직접 먹여주는 모습까지 보여 앞으로 관계에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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