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뉴스1
2026.02.06 08:18
수정 : 2026.02.06 08:18기사원문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5개 자치구와 함께 운영하는 응급의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9개 응급의료기관의 정상 운영 여부를 매일 모니터링하고, 특이 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는 체계를 유지한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설 명절 기간 촘촘한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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