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폭락에 금-은도 급락, 은 선물 8%↓
뉴스1
2026.02.06 08:32
수정 : 2026.02.06 08:55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폭락하자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과 은도 덩달아 급락하고 있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5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금과 은 선물이 거래되는 코멕스(COMEX)에서 금 선물은 2% 하락한 온스당 479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은 선물은 8.30% 급락한 온스당 70.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보통 자본시장이 흔들리면 최고의 안전자산인 금에 자금이 유입되지만 자본시장이 너무 흔들리자 투자자들이 현금이 가장 안전한 자산이라고 보고 금과 은 시장에서도 발을 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야후 파이낸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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