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너무 믿었나…새벽길 달리던 SUV, 1톤 사인카에 '쾅'
뉴스1
2026.02.06 08:38
수정 : 2026.02.06 09:43기사원문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6일 오전 4시 25분쯤 부산 금정구 금사동 번영로 금사램프 부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교통 정체를 알리던 1톤짜리 사인카를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 사고로 SUV 운전자(60대)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SUV 차량 운전자는 크루즈컨트롤(반 자율주행모드)를 작동하면서 운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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