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사랑해 죽을 것 같은 사이 아냐"…무슨 일?

뉴시스       2026.02.06 08:48   수정 : 2026.02.06 08:48기사원문

[서울=뉴시스]소이현(사진=방송 캡처)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소이현이 남편인 배우 인교진과의 금슬을 자랑했다.

소이현은 5일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 출연해 최수종·하희라, 션·정혜영과 함께 대한민국 3대 커플이라는 MC들의 칭찬에 "너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그런 결은 아니다"고 했다.

소이현은 "너무 (안 지) 오래된 사람"이라며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알았던 오빠라 동네친구, 소꿉친구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뜨겁게 사랑해 죽을 것 같은 건(사이는) 아니다"고 했다.


아울러 "그냥 밥 먹고 술 먹고 놀고 애 (같이) 키우는 친구"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종국은 "이런 결혼생활을 이상적인 결혼생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부러워했다.

주우재는 "두 분이 야구 응원하는 영상을 봤는데 너무 유치한데, 저렇게 살면 재밌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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