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독파모 탈락, AI 사업 영향 없다"
파이낸셜뉴스
2026.02.06 09:55
수정 : 2026.02.06 09:5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6일 지난해 4·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탈락에 대해서는 회사가 몇 차례 밝혔듯이 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이것이 네이버 기술력에 대한 방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회사의 연구개발(R&D) 및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독파모 사업 탈락이 회사의 소버린 AI 전략, 수익성, B2B 매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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