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파격 레드 드레스 입고 뽐낸 각선미…도발적 매력
뉴스1
2026.02.06 19:14
수정 : 2026.02.06 19:14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예진이 파격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6일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파격적인 절개선이 돋보이는 드레스 아래로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2년 1월 11일생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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