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샤워 가운만 입었네…쭉 뻗은 각선미
뉴스1
2026.02.06 19:16
수정 : 2026.02.06 19:1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가 쭉 뻗은 각선미를 뽐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샤워 가운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운 아래로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결혼한 뒤, 2011년 추사랑을 출산했다. 이후 추성훈 가족은 여러 국내 방송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야노 시호는 지난해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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