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다" 원진서, 윤정수와 신행 추억…쭉뻗은 늘씬 각선미
뉴스1
2026.02.07 09:52
수정 : 2026.02.07 09:52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윤정수 아내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신혼여행을 추억했다.
사진에서 원진서는 가운을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며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아름다운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각선미가 드러나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12세 연상 윤정수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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