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득점 1위' 돈치치, 골든스테이트전 부상 결장
뉴시스
2026.02.07 15:34
수정 : 2026.02.07 15:34기사원문
왼쪽 햄스트링 다쳐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이번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간판 선수 루카 돈치치가 허벅지 부상으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 결장한다.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한국 시간) "레이커스의 돈치치는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골든스테이트전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애초 구단 측은 돈치치가 왼쪽 다리에 통증을 느낀 거라고 설명했으나, 햄스트링과 관련한 MRI 검사를 받는 거로 전해졌다.
이에 8일 골든스테이트전에 결장할 예정이다. 다만 부상이 심한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
매체는 "본지 소식통에 따르면 돈치치의 햄스트링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돈치치는 경기당 평균 32.8점을 쏘아 올리며 리그에서 가장 좋은 득점력을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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