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동면 단열재 보관창고 화재…6시간여 만에 진화(종합)
뉴스1
2026.02.07 17:12
수정 : 2026.02.07 17:12기사원문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경남 김해시 대동면의 한 단열재 보관 창고에서 난 불이 6시간 23분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4시 50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현장 인근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관련 신고가 40여건 잇따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해시는 이날 오전 10시 51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대동면 공장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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