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합당 문건 유출...엄정조사, 책임 물어야"
파이낸셜뉴스
2026.02.08 17:54
수정 : 2026.02.08 17:54기사원문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파이낸셜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 합당 관련 당내 대외비 문건을 두고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누가 유출했는지 엄정 조사해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민주당에서 오는 27일 또는 다음 달 3일까지 혁신당과의 합당 신고를 마무리하는 내용의 대외비 문건이 작성됐다.
이에 정 대표는 "여러 가지 오해를 살 수 있는 내용들인데 이런 내용이 있는지 신문을 보고 알았고, 누구도 알거나 보고 받지 못한 내용"이라며 "사무총장이 철저히 조사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