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PC 초기화' 정진석 前 비서실장 소환
파이낸셜뉴스
2026.02.08 18:28
수정 : 2026.02.08 18:28기사원문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8일 오전 공용전자기록 등 손상,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 정 전 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PC 초기화에 개입 했는지, 초기화 배경 등에 대해 추궁했다.
정 전 비서실장은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과 함께 새 정부에 업무를 인계하면서 대통령실 PC 약 1000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welcome@fnnews.com 장유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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