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2026 건설·안전박람회'…27일까지 1차 조기 신청
연합뉴스
2026.02.09 09:36
수정 : 2026.02.09 09:36기사원문
킨텍스, '2026 건설·안전박람회'…27일까지 1차 조기 신청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킨텍스는 국내 유일의 건설·안전 특화 전문 전시회인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의 참가기업 1차 조기 신청 모집을 오는 27일까지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1차 조기 신청을 마친 기업에는 부스당 30만 원의 참가비 할인과 사전 마케팅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
이후 5월 말까지 2차 조기 신청 할인이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건설기술 및 안전관리를 비롯해 스마트 건설, 드론·로봇·인공지능(AI) 기반 설루션 등 건설·안전 분야 국내외 전 기업이다.
올해 박람회는 최신 산업 수요를 반영한 '4대 핵심 특별관'을 중심으로 전시를 고도화한다.
4대 특별관은 ▲ AI·센서 기반의 사고 예측 및 스마트 관제 기술을 조명하는 '첨단안전 특별관' ▲ 도심 지반침하 등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는 '지하 안전 특별관' ▲ 무인화·자동화 기술과 장비 안전 설루션 중심의 '중장비 및 어태치먼트 특별관' ▲ 건축물 해체 전 과정의 선진화 모델을 제시할 '해체산업 선진화 특별관' 등이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한국건설·안전박람회 공식 홈페이지(www.k-consafetyexpo.com) 또는 사무국(☎ 031-911-7255 / 031-995-859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새롭게 선보이는 4대 특별관은 건설안전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핵심 공간이 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8회째인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정부 및 40여 개 유관 기관이 후원하는 국제 인증 전시회로 업계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 건설안전 검증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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