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25만원 바우처로 소상공인 부담 덜어준다
파이낸셜뉴스
2026.02.09 18:28
수정 : 2026.02.09 18:28기사원문
바우처는 2025년 연 매출 1억400만원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과금과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납부에 사용할 수 있는 25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진공은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의 경우 신청 시 기존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소진공 관계자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해야 하며 소진공은 어떠한 경우에도 입금이나 계좌 비밀번호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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